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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저자 / 역자 : 이구치 아키라 (지은이) | 박재영 (옮긴이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5-12-08)
도 서 사 양 : / 정가 : 13,000원
 
  부자들의 생각은 뿌리부터 다르다!
20년 벌어도 집 한 채 사기 힘든 시대,
평범한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실함보다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

한 푼 두 푼 착실히 모아 부자가 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일류 기업에 취직해 엘리트 코스를 밟는다 해도 원하는 만큼의 돈을 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1%대의 저금리 시대에 저축으로 부를 늘리기도 힘들다. 심지어 자금은 부족하고 기술도 없으며 학벌까지 평범하다면 20년을 성실하게 일해도 집 한 채 사기 힘들다. 하물며 부자가 된다는 것은 이룰 수 없는 꿈일 뿐. 하지만 우리는 늘 부자를 꿈꾼다. 매주 로또를 사고 조금이라도 높은 금리의 적금을 찾고 연봉을 올리기 위해 오늘도 야근을 불사한다.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의 저자는 위와 같은 삶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근본적으로 사고방식이 가난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을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온갖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저자는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실제로 전 재산 30만 원의 폐인에서 젊은 나이에 연봉 10억 원의 부자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 돈을 버는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는 것임을 확신했다. 이 책은 저자의 깨달음을 오롯이 담았다. 총 4개의 장에 돈, 인간관계, 자기 투자, 부의 설계도에 대해 가난한 사람과 부자들이 각각 어떻게 사고하는지를 대조적으로 보여주며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선명하게 안내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나의 생각이 대부분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임을 알아차릴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당장 지금과 모두 ‘정반대’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다. 일본에서 이미 1,327명 이상이 실천해서 성공한 방법이니 믿고 따라해 보자. 이제 당신이 부자가 될 차례이다!
 
 
  머리말 | 빈털터리였던 내가 억만장자가 된 이유


제1장 부자의 사고방식
* 가난한 사람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장사를 생각한다. vs 부자는 실제 사회를 바탕으로 장사를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고 자신을 가장 중요시한다. vs 부자는 인간관계야말로 ‘최고의 자산’이라고 인식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성과주의에 찬성한다. vs 부자는 성과주의에 반대한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이 만들어낸 가치를 따라간다. vs 부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부를 얻는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이 정답을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직접 정답을 생각해내는 일에서 가치를 찾는다.
* 가난한 사람은 그날의 근무 시간을 돌이켜본다. vs 부자는 그날의 일의 성과를 돌이켜본다.
* 가난한 사람은 따돌림이 무서워서 조용히 생활한다. vs 부자는 하루라도 빨리 집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 가난한 사람은 회사의 톱니바퀴가 된다. vs 부자는 회사의 엔진이 된다.
* 가난한 사람은 자유를 참아 푼돈을 번다. vs 부자는 자유를 확보해서 큰돈을 손에 넣는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의 유무에 따라 판단한다. vs 부자는 하고자 하는 마음의 정도로 판단한다.
* 가난한 사람은 인내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 vs 부자는 책임의 대가로 수입을 얻는다.
* 가난한 사람은 자신만 바라보며 재능을 버린다. vs 부자는 타인을 바라보며 재능을 발견한다.
* 가난한 사람은 단골 술집을 찾는다. vs 부자는 화제에 오른 레스토랑을 찾는다.
* 가난한 사람은 사소한 일부터 바꿔 본다. vs 부자는 큰일부터 바꿔 본다.


제2장 부자의 인간관계
* 가난한 사람은 회식 자리에서 일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는다. vs 부자는 회식 자리에서 일의 기회에 관해 이야기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유한하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이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우쭐대고 싶어 한다. vs 부자는 항상 다른 사람에게 질책을 받고 싶어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지금 있는 장소에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vs 부자는 최고급 호텔 로비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
* 가난한 사람은 상대방의 인지도로 멘토를 정한다. vs 부자는 자신의 미래상을 그리며 멘토를 정한다.
* 가난한 사람은 키맨의 노하우를 훔치기 위해 무료 세미나에 참석한다. vs 부자는 키맨의 사고방식을 배우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 가난한 사람은 인생의 목적이 없기에 부자와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한다. vs 부자는 인생의 목적이 있기에 부자들이 좋아한다.
* 가난한 사람은 혼자 고군분투하며 부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vs 부자는 팀의 힘을 빌려서 부를 만들어낸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성공법칙을 반만 듣는다. vs 부자는 타인의 성공법칙을 전부 실행에 옮긴다.
* 가난한 사람은 사고가 정지된 상태로 다른 사람과 어울린다. vs 부자는 어떤 판단 기준을 토대로 다른 사람과 어울린다.


제3장 부자의 자기 투자 기술
* 가난한 사람은 눈앞의 쾌락을 위해 돈을 지출한다. vs 부자는 목표로 하는 연봉을 얻기 위해 돈을 지출한다.
* 가난한 사람은 금융 상품에 투자해서 푼돈을 번다. vs 부자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서 600%의 수익률을 낸다.
* 가난한 사람은 빈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한다. vs 부자는 다른 일을 희생해서라도 공부에 집중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정보를 모으며 자기만족에 빠진다. vs 부자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익을 만들어낸다.
* 가난한 사람은 상사의 의견만 듣는다. vs 부자는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듣는다.
* 가난한 사람은 고민이 생기면 일단 멈춰 선다. vs 부자는 고민을 해결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 가난한 사람은 여러 사람에게 배우려고 한다. vs 부자는 모든 비법을 전수받을 때까지 한 사람에게만 배운다.
* 가난한 사람은 싫어하는 일이라도 한다. vs 부자는 좋아하는 일만 한다.
*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니까 낡은 아파트에서 산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낡은 아파트에 사니까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사장과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사장이 부럽다고 생각한다.


제4장 부자의 부 설계도
* 가난한 사람은 부의 설계도를 타인에게 받는다. vs 부자는 부의 설계도를 직접 만든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한다. vs 부자는 10억 원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일한다.
* 가난한 사람은 꿈만 설정하고 모험 계획은 세우지 않는다. vs 부자는 모험 계획을 세울 수 없는 꿈은 꾸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번 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을 벌어서 어떤 사람이 될지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을 부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을 사랑과 배려의 결정체라고 생각한다.
 
 
 

저 : 이구치 아키라
일본 도쿄 출생. 리츠 컨설팅 대표이사. 각자의 경험과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명 ‘전문가’를 1만 명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일본과 미국, 아시아에서 세미나 강사, 코치, 강연자,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창업가 및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 더불어 최신 코칭, 최첨단 마케팅 보급 등에도 힘쓰고 있다.
저자는 학창시절에 집단 따돌림, 잦은 전학을 경험하며 인생에 절망했다. 뉴욕으로 유학을 갔으나 결국 대학교를 중퇴한 후 일본으로 돌아왔다. 갖은 고난을 겪던 중 어떤 계기를 통해 영어 강연회를 시작하고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꿈으로써 지금은 일, 인간관계, 돈, 삶 등에서 자유를 얻었다. 현재 버진 그룹의 창시자인 리처드 브랜슨과 모나코의 부유층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자들과 함께 비즈니스 및 여행을 하며 인생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분수에 맞는 창업》,《인생의 90퍼센트는 도망쳐도 된다》, 《파워 토크》, 《파워 노매드 사고》, 《세계 No.1 코치 앤서니 로빈스가 인정한 일주일 만에 인생을 진화시키는 방법》 등이 있다.
역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몸이 상쾌해지는 양파 얼음 다이어트』,『도해 바보라도 연봉 1억을 받을수 있다』,『약은 생각』,『쉽게 배우는 코픽 마커 컬러링』,『나미킹의 인형 메이크업』,『북한 종말의 시작 : 영적 진실의 충격』,『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영적 메세지 : 한반도 통일과 한일의 미래』,『손바느질로 만드는 가죽가방』, 『장갑 & 양말 인형 만들기』,『가든 하우스 만들기』,『하루만에 완성하는 친절한 가족 소품교실』,『일순간으로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일순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흰실자수』,『겉뜨기로 뜨는 모자와 머플러』,『꽃 모티브&에징 60』,『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등이 있다.

 
 
 
“지금 이 아이스크림을 구입하면 한 개를 더 주는구나. 게다가 오늘만 하는 행사네? 좋아, 사자!”
가난한 사람은 당장의 손익계산으로 행동이 좌우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애초에 판단을 내릴 때 명확한 가치 기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치 기준은 다른 말로 하면 사고의 축입니다. ‘지금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가?’, ‘사지 않았을 때의 불이익은 무엇인가?’ 등이 그 축인데, 이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행동이 바로 정답을 도출하는 방법입니다. 사고의 축이 없는 사람은 충동적으로 판단하거나 반대로 한 가지를 결정하지 못해서 끙끙거립니다(분명 본인은 왜 고민하는지 파악조차 하지 못하지만).
---「부자의 사고방식」중에서

누구를 만나야 좋을지 모르겠으면 일단 자신이 동경하는 사람이나 앞으로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여기는 롤모델을 만나 봅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필요한 것, 즉 현재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만날 기회를 만들어 지혜를 빌리면 됩니다. 또한 동경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는지 물어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지금 이 아이스크림을 구입하면 한 개를 더 주는구나. 게다가 오늘만 하는 행사네? 좋아, 사자!”
가난한 사람은 당장의 손익계산으로 행동이 좌우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애초에 판단을 내릴 때 명확한 가치 기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치 기준은 다른 말로 하면 사고의 축입니다. ‘지금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가?’, ‘사지 않았을 때의 불이익은 무엇인가?’ 등이 그 축인데, 이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행동이 바로 정답을 도출하는 방법입니다. 사고의 축이 없는 사람은 충동적으로 판단하거나 반대로 한 가지를 결정하지 못해서 끙끙거립니다(분명 본인은 왜 고민하는지 파악조차 하지 못하지만).
---「부자의 사고방식」중에서

누구를 만나야 좋을지 모르겠으면 일단 자신이 동경하는 사람이나 앞으로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여기는 롤모델을 만나 봅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필요한 것, 즉 현재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만날 기회를 만들어 지혜를 빌리면 됩니다. 또한 동경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는지 물어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만일 당신이 꿈꾸는 생활과 다르다면 나아가야 할 길은 따로 있을지도 모릅니다.
---「부자의 인간관계」중에서

부자가 될 사람은 남는 돈으로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에게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가난한 사람과 차이가 있습니다. (중략) 제가 추천하는 자기 투자의 기준은 ‘희망 연봉의 10%’입니다. 실제로 저는 지금도 이 계산식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자의 자기 투자 기술」중에서

애당초 뭐든지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의 사고입니다.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못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됩니다. 성과는 팀이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이 발상이 가능해지면 지금의 생활 습관이나 일하는 방식을 살펴봤을 때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보입니다. 그러면 시간과 돈과 체력이 남고, 남는 자원은 하고 싶은 일에 다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부자의 자기 투자 기술」중에서

돈을 쓰는 것도 중요하고 지금까지 참았던 만큼 조금은 사치를 부려도 좋지만, 돈을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가 문제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쓰겠다는데 뭐가 나빠?’라는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은 그런 사고방식이 여러분을 진정한 부자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중략) 인생에서 진정한 여유를 추구한다면 무슨 일을 할까보다 어떤 사람이 될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Do보다 Be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까?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까?

‘출세하려면 남들보다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해야 해!’
‘지금 하는 일이 힘들지만 이를 악물고 하다 보면 언젠가 성공할 수 있을 거야.’
‘교우관계와 돈은 별개야. 업무상 어울리는 사람과 친구를 구분하는 것이 당연해.’
‘드디어 내 회사를 마련했으니 영업도 하고 현장도 둘러 봐야지. 내가 열심히 노력할수록 회사는 반드시 더 커질 거야.’
‘나는 돈 버는 재주가 없으니 일단 부지런히 모아야지.’
‘나는 명문대를 나왔고 외국계 기업 출신이야.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실패할 리 없어.’

당신도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은가? 돈을 벌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 없으니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돈을 모은다거나 모든 일을 직접 해야 속이 편하다거나 돈을 너무 밝히는 건 속물이라 여긴다면 당신은 이미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에 길들여진 것이다. 쓸데없는 성실함과 거짓 금욕주의는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사고다. 반면에 부자들은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거나 소질이 있는 분야를 찾아내 해당 영역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동시에 본인이 자신 없거나 부족한 부분은 그 방면의 전문가를 찾아내는 데 많은 공을 들인다. 무엇보다 돈을 긍정적인 존재로 여기고 부자를 지향하는 스스로를 떳떳하게 생각한다.
이처럼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돈, 인간관계, 자기 투자, 부의 설계도 등 모든 부분에서 다르게 생각한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동일한 상황에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사고는 확실히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확연히 다르다. 다른 생각과 행동과 인간관계가 차곡차곡 쌓여 누군가는 평생 가난하게, 또 누군가는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된다. 중요한 것은 현재가 아니라 계속 지금처럼 살 것인지 앞으로 변화할 것인지를 선택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변화는 조금 귀찮기는 해도 절대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연습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평범한 당신도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로또보다 확률 높고 주식보다 쉬우면서도 적금만큼 안전하게
부자의 꿈을 이뤄주는 확실한 방법!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의 저자 이구치 아키라는 젊은 나이에 매년 10억 원 넘게 벌고 있다. 사업 자금은커녕 수중에 30만 원밖에 없었고 대학교는 중퇴했으며 이렇다 할 기술이나 능력도 없었지만 사고방식을 바꾼 결과 인생 대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생각만 바꾼다고 그게 가능할까?’라고 의구심을 품는다면, 일단 변화를 시도해보기 바란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엇이든 시작해야 어떤 방향으로든 인생이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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