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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초인종을 눌러라
저자 / 역자 : 곽근호 저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6-09-09)
도 서 사 양 : / 정가 : 16,000원
 
  책소개
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대한민국 금융 마케팅의 새로운 역사 A+에셋 곽근호 회장,
그에게서 듣는 일과 삶 그리고 아름다운 성공의 지혜

2000년대 후반 국내 보험업계는 거대한 지각 변동을 맞이했다. 특정 회사의 상품만 판매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회사에서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다양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독립판매법인(GA)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독립판매법인은 나이, 성별, 소득 등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그 중심에 바로 ‘A+에셋’이 있다. A+에셋은 삼성생명 임원 출신의 곽근호 현 회장이 설립한 독립판매법인으로 2007년 창업한 이후 눈부신 성장을 거듭, 현재 국내 최고의 GA로 성장했다. 보험뿐 아니라 재무 컨설팅, 상조, 셀뱅킹, 여행, 웨딩 등 토털 라이프 케어 그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신간 『성공의 초인종을 눌러라』는 대한민국 금융 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곽근호 회장이 30년 넘게 직장인과 경영자로 치열하게 일하며 체득한 깨달음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2009년과 2013년에 각각 발행한 전작 『부자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착한 마케팅으로 승부하라』에서 선진 마케팅의 핵심 요소를 설파했다면 이번 세 번째 책은 인생과 경영의 정점에서 후배들에게 ‘일’과 ‘돈’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금융 서비스 강국에 있다고들 말한다. 이 책은 각자의 인생에서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또 다른 힘이 될 것이다.




 
 
  머리말

1장 왜 일하는가
·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일이란 무엇인가?
· 일은 성장이다
· 일은 신비다
· 일은 변화다
· 일은 공부다
[언론이 본 곽근호 1]
· 일은 간절함이다
· 내 일은 내 이름이다
· 일은 창조다
· 일은 협력이다
· 일은 깊이와 넓이다
· 지혜롭게 일하라
· 일은 큰 뜻이다
[언론이 본 곽근호 2]
[언론이 본 곽근호 3]

2장 고객이란 누구인가
·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 나는 고객을 사랑하는가?
· 고객과 공감하라
· 어떻게 고객을 창조할 것인가?
· 고객과 함께 행복해지기
[언론이 본 곽근호 4]
· 고객은 사람이다
· 고객은 믿음이다
· 고객의 믿음을 얻고자 한다면
· 고객에게 주라
· 고객을 빚지게 하라
· 고객은 혁신의 원천이다
· 고객은 세계다
[언론이 본 곽근호 5]
[언론이 본 곽근호 6]

3장 돈이란 무엇인가
· 부자가 사는 법을 배워라
· 돈은 힘이 있다
· 돈에 대해 솔직해지자
· 돈, 섬길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
· 주인인가, 청지기인가?
· 힘껏 돈을 벌어라
[언론이 본 곽근호 7]
[언론이 본 곽근호 8]
· 다른 사람이...머리말

1장 왜 일하는가
·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일이란 무엇인가?
· 일은 성장이다
· 일은 신비다
· 일은 변화다
· 일은 공부다
[언론이 본 곽근호 1]
· 일은 간절함이다
· 내 일은 내 이름이다
· 일은 창조다
· 일은 협력이다
· 일은 깊이와 넓이다
· 지혜롭게 일하라
· 일은 큰 뜻이다
[언론이 본 곽근호 2]
[언론이 본 곽근호 3]

2장 고객이란 누구인가
·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 나는 고객을 사랑하는가?
· 고객과 공감하라
· 어떻게 고객을 창조할 것인가?
· 고객과 함께 행복해지기
[언론이 본 곽근호 4]
· 고객은 사람이다
· 고객은 믿음이다
· 고객의 믿음을 얻고자 한다면
· 고객에게 주라
· 고객을 빚지게 하라
· 고객은 혁신의 원천이다
· 고객은 세계다
[언론이 본 곽근호 5]
[언론이 본 곽근호 6]

3장 돈이란 무엇인가
· 부자가 사는 법을 배워라
· 돈은 힘이 있다
· 돈에 대해 솔직해지자
· 돈, 섬길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
· 주인인가, 청지기인가?
· 힘껏 돈을 벌어라
[언론이 본 곽근호 7]
[언론이 본 곽근호 8]
· 다른 사람이 돈을 벌도록 도와라
· 절약하라
· 저축하라
· 돈을 잘 쓰라
· 돈으로 큰 뜻을 펼쳐라
· 부자가 바늘귀로 들어가려면
· 돈의 역설
[언론이 본 곽근호 9]
[언론이 본 곽근호 10]

4장 성공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 진정성을 품어라
· 진실한 비전과 목표
· 내가 가진 작은 것에서 시작하라
·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언론이 본 곽근호 11]
· 성실이 곧 성공이다
· 정직 없는 성공은 가짜다
· 성공은 천의 얼굴을 가졌다
· 숫자 너머의 진실과 마주하라
·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라
· 진정한 인정을 지향하라
· 미래를 선택하라
[언론이 본 곽근호 12]
[언론이 본 곽근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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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보기 저 : 곽근호
국내 금융시장의 거친 변화와 글로벌 경기침체의 큰 파도를 헤치며 창업 9년 만에 A+에셋, A+라이프, A+리얼티, A+모기지, A+손해사정, AAI헬스케어 등 6개의 계열사를 아우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A+그룹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그는 1982년 삼성생명에 입사하여 영업소장, 지점장 등 영업현장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보험 마케팅을 실천하여 가는 곳마다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으며, 1992년에는 삼성그룹 비서실로 배속되어 5년간 각 계열사의 경영진단 업무를 담당하며 경영자로서의 시야와 안목을 넓혔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입사 17년 6개월 만에 임원으로 발탁된 후 8년간 전사기획팀장, 영업기획팀장을 거치면서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무장을 다져갔다.
2007년 7월 12일, 입사한 지 정확히 25년 되던 날 정들었던 삼성을 퇴직하고 A+에셋을 창업했다. 31명의 소수 정예요원으로 출범한 지 만 9년이 지난 현재 A+그룹은 매출 2,100억 원, 6,700여 명의 영업 인력과 그룹 임직원을 포함 총 7,000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해 재무 컨설팅은 물론 상조, 셀뱅킹, 여행, 웨딩 등 토털 라이프 케어 그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국내 금융시장의 거친 변화와 글로벌 경기침체의 큰 파도를 헤치며 창업 9년 만에 A+에셋, A+라이프, A+리얼티, A+모기지, A+손해사정, AAI헬스케어 등 6개의 계열사를 아우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A+그룹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그는 1982년 삼성생명에 입사하여 영업소장, 지점장 등 영업현장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보험 마케팅을 실천하여 가는 곳마다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으며, 1992년에는 삼성그룹 비서실로 배속되어 5년간 각 계열사의 경영진단 업무를 담당하며 경영자로서의 시야와 안목을 넓혔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입사 17년 6개월 만에 임원으로 발탁된 후 8년간 전사기획팀장, 영업기획팀장을 거치면서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인 무장을 다져갔다.
2007년 7월 12일, 입사한 지 정확히 25년 되던 날 정들었던 삼성을 퇴직하고 A+에셋을 창업했다. 31명의 소수 정예요원으로 출범한 지 만 9년이 지난 현재 A+그룹은 매출 2,100억 원, 6,700여 명의 영업 인력과 그룹 임직원을 포함 총 7,000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해 재무 컨설팅은 물론 상조, 셀뱅킹, 여행, 웨딩 등 토털 라이프 케어 그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펼처보기 닫기

 
 
  책속으로
고객을 창조하는 것, 즉 고객을 이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적어도 일하는 사람에게는 숭고한 가치요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결국 일이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의지를 현실에서 펼치는 장이다. 이윤과 생존 역시 중요한 것이지만 이 가치를 뒷받침하며 지속하기 위한 도구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이처럼 일을 통해 고객을 이롭게 한다는 개념은 단순한 구호나 추상이 아니라 실제다. 이미 나는 이것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금융상품은 제조와 판매가 분리되는 게 고객에게 이롭다는 원칙을 내걸고 에이플러스에셋을 창업했을 때 많은 사람이 여기에 동참했다. 그중에는 이미 확보해둔 억대의 영업 수당을 포기한 이들이 꽤 있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자기 이익과 상반된 선택을 했을까? 못난 나를 그렇게 믿었던 것일까? 내가 그들의 판단에 대해 질문하면 그들은 이렇게 답한다. “내 고객에게 이롭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일의 본질을 꿰뚫고 있었다. ‘고객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을 눈앞의 이익보다도 앞세웠다. 그 정신이 우리 회사, 에이플러스에셋에 녹아 흐르고 있음에 가슴 벅찬 자부심을 느낀다.
---「왜 일하는가」...고객을 창조하는 것, 즉 고객을 이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적어도 일하는 사람에게는 숭고한 가치요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결국 일이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의지를 현실에서 펼치는 장이다. 이윤과 생존 역시 중요한 것이지만 이 가치를 뒷받침하며 지속하기 위한 도구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이처럼 일을 통해 고객을 이롭게 한다는 개념은 단순한 구호나 추상이 아니라 실제다. 이미 나는 이것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금융상품은 제조와 판매가 분리되는 게 고객에게 이롭다는 원칙을 내걸고 에이플러스에셋을 창업했을 때 많은 사람이 여기에 동참했다. 그중에는 이미 확보해둔 억대의 영업 수당을 포기한 이들이 꽤 있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자기 이익과 상반된 선택을 했을까? 못난 나를 그렇게 믿었던 것일까? 내가 그들의 판단에 대해 질문하면 그들은 이렇게 답한다. “내 고객에게 이롭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일의 본질을 꿰뚫고 있었다. ‘고객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을 눈앞의 이익보다도 앞세웠다. 그 정신이 우리 회사, 에이플러스에셋에 녹아 흐르고 있음에 가슴 벅찬 자부심을 느낀다.
---「왜 일하는가」중에서

생각하면 할수록 고객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진다. 그 단어에 얽힌 역사와 속뜻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이 여길 수 없다. 입버릇처럼 ‘고객만족’을 말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고객님, 사랑합니다”를 입에 올리던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고객은 일하는 사람의 목적이다. 시골 돗자리 장수였던 유비를 일국의 제왕이자 영웅으로 끌어올린 위대한 조력자가 고객이다. 고객은 내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해야 할 이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듯 정성을 다해 대해야 할 숭고한 존재이다. 그들이 바로 나의 고객이다.
---「고객이란 누구인가」중에서

자본주의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우리 사회에서는 돈에 대한 왜곡된 시각이 더러 존재한다. 돈의 위력을 인정하고 돈에 대한 선호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품위 없는 언행인 것처럼 평가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돈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지향하는 것이 범죄와 불행의 원천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수많은 부도덕과 악행은 돈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근본적 원인이 아니다. 그보다는 돈에 대한 왜곡되고 병적인 집착에서 비롯된 일이다. 진정으로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정체에 대해 깊이 사고한다면 범죄와 부도덕의 늪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 본다.
돈의 위력을 인정하자. 내 돈이 중요하고 가족의 돈이 중요하고 고객의 돈이 중요하며 우리 사회 전체의 돈이 중요함을 인정하자. 그리고 내가 돈을 벌고 고객이 돈을 벌며 우리 사회가 부자가 되는 것을 지향하자.
---「돈이란 무엇인가」중에서

진정성은 진실 위에 미래, 지향, 간절한 열망, 헌신적 노력과 실천을 담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강렬한 비전, 진실을 추구하는 정직함, 자기 내면의 성찰, 미래지향적 현실 인식, 추구하는 바를 이루려는 성실성과 인내, 가치와 삶을 일치시키는 선량함을 동반한다.
나는 진정성이야말로 일하는 사람이 꼭 추구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 감히 결론을 내린다. “어떻게 사는 게 성공적인 삶입니까”는 본원적 물음에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진정성 있게 삽시다!”
펼처보기 닫기 ---「성공하는 삶이란 무엇인가」중에서
 
 
 

대한민국 금융 마케팅의 새로운 역사 곽근호 회장,
그가 30년 넘게 직장인과 경영자로 치열하게 일하며 체득한 깨달음의 정수!

말콤 글래드웰은 그의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에서 어떤 일이든지 한 분야에서 1만 시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 바 있다. 빌 게이츠, 비틀스,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들(아웃라이어)의 공통점이 바로 1만 시간의 법칙에 있다는 것이다.

신간 『성공의 초인종을 눌러라』의 저자 곽근호 회장은 하루하루가 전장이라는 보험업계에서 34년간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며 오늘날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단순한 계산으로만 본다면 1만 시간의 법칙을 무려 11번 이상 반복하며, 에이플러스에셋이라는 굴지의 독립판매법인을 키워낸 것이다. 그는 오늘날 일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화두인 일, 고객, 돈 그리고 성공을 주제로 삼아 34년간 치열하게 일하며 체득한 깨달음의 정수를 담담하게 풀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왜 일하는지, 돈이란 무엇이고 성공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그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또 다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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