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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저자 / 역자 : 조너선 레이몬드 저 / 서유라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7-06-29)
도 서 사 양 : / 정가 : 15,800원
 
  권위적인 리더와 권위 있는 리더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기업계뿐만 아니라 정치계에서도 ‘좋은 권위’에 대한 필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근 10년간의 권위적인 리더십이 탄핵으로 마무리되어 국민들이 새 정부의 ‘탈권위주의’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형식보다 내용에 치중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현 정부의 행보는 사람들이 리더를 신뢰하고 기꺼이 따르는 ‘좋은 권위’와 부합한다.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인 것이다.

사실 ‘좋은 권위’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리더십이다. 누구나 학교, 커뮤니티, 그리고 한 가정에서 리더 역할을 맡아야 하는 순간이 온다. 그때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조직을 이끄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더 이상 ‘나쁜 권위’는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지금 우리가 올바른 권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롭게 열린 시대에서 과거의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권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

지금 모든 리더들이 고민하고 있는 ‘앞으로의 리더십’에 대해 다룬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코칭 브랜드 이미스(E-Myth)의 CEO를 거쳐 현재 ‘권위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트레이닝하는 저자는 권위적인 리더가 권위 있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와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좋은 권위』의 저자 조너선 레이먼드는 각각을 전사형, 해결사형, 친구형 리더로 분류한다. 각 유형마다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의 리더들은 장점보다 단점에 갇혀 잘못된 방식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각자의 위치에서 어떤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안내한다.
 
 
  서문_ 진흙탕에 빠지지 않고 걷는 법
들어가며_ 좋은 권위란 무엇인가

1부. 좋은 리더
1장_ 리더다운 리더로 이끄는 질문
2장_ 좋은 리더의 반대말은 모방하는 리더
3장_ 직원 몰입도를 바라보는 다섯 가지 편견
4장_ 가장 큰 강점이 가장 큰 약점이다
5장_ 사소한 행동에 집중하라

2부. 개인적인 성장과 직업적인 성장
6장_ 새로운 노사관계
7장_ 기업 문화 내부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8장_ 책임은 기회가 될 수 있다
9장_ 책임 다이얼을 돌려라
10장_ 완벽한 면담의 조건

3부. 슈퍼맨 VS 요다
11장_ 슈퍼맨이여, 요다가 되어라
12장_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13장_ 당신의 직원은 어떤 유형인가?
14장_ 실마리를 잡은 당신에게
 
 
 

저 : 조너선 레이먼드


1998년 로스쿨을 졸업한 뒤 기술 회사와 비영리 단체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기업 코칭 전문 기업 에미스Emyth에서 CEO이자 CBO(최고 브랜드 관리자)로 근무하며 다국적 비즈니스 코칭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20년 간 본인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로 정의할지 ‘개인 성장 전문가’로 규정할지 고민하다가 양자택일을 그만두고 양쪽 모두에서 커리어를 쌓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사업가, 경영진, 팀장급 중간관리자 등에게 ‘권위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트레이닝하는 온라인 스타트업 ‘리파운드Refound’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서유라


서강대학교 영미어문학과 및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백화점 의류 패션팀과 법률사무소 기획팀을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이코노미스트 2017 세계경제대전망』, 『이그니션』 등의 도서 및 영상 번역을 담당하였다.

 
 
  자신이 창조한 기업 문화 속에서 직접 일해 보기 전까지는 회사가 요구하는 업무 속도가 얼마나 터무니없이 빠른지, 윗선에서 감수하겠다고 선언한 리스크가 직원 입장에서는 얼마나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임원진 회의에서는 명확해 보였던 업무 목표가 실무진에게 얼마나 모호하게 느껴지는지 알 길이 없다. 하지만 나는 CEO가 아닌 위치에서 직접 경험한 덕분에, 비즈니스 코칭을 신청한 CEO들이 이러한 맹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언할 수 있었다. CEO의 입에서 나온 아이디어 하나는 순식간에 100가지 하위 업무를 만들어 내고, CEO 본인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직원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기 마련이다.
_ 23쪽, 서문 ‘진흙탕에 빠지지 않고 걷는 법’ 중에서

뛰어난 리더로서 팀을, 조직을, 혹은 세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방법은 정답을 제공하지 않는 용기를 기르는 것이다. 리더는 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 한다. 이러한 관리 방법에 익숙해지고 나면 지금 여러분을 짓누르고 있는 문제의 90% 이상이 사라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좋은 권위의 모습이다. 좋은 권위를 발휘하는 리더는 직원들의 진정한 멘토가 되어 준다. 나는 직원들의 고충을 나서서 해결해 주려는 태도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여러 가지 보이지 않는 문제를 양산한다고 확신한다. 직원들이 주인 의식 없이 일하고 사소한 실수들을 저지르며 리더의 기대와 달리 고객을 소홀히 여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_ 34쪽, 들어가며 ‘좋은 권위란 무엇인가’ 중에서

〈포브스〉의 기고가 케빈 크루즈는 직원 몰입도라는 개념을 ‘직원이 조직과 조직의 목표에 헌신하고자 하는 감정’이라고 정의했다. 신문과 잡지는 직원 몰입도 수치가 절망적으로 낮다는 사실을 연일 보도한다. 갤럽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 10명 중 7명이 조직에 헌신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일부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회사의 목표 달성을 훼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사와 블로그, 책은 이미 수없이 나와 있다. 하지만 똑같은 현상을 인간관계의 정 반대 측면에서 분석한 글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리더 몰입도’에는 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걸까?
_ 60쪽, 3장 ‘직원 몰입도를 바라보는 다섯 가지 편견’ 중에서

그는 ‘문화’가 내용이 아닌 맥락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다. 한때 내가 그러했던 것처럼, 그 또한 직원들이 매일같이 겪고 있는 현재의 기업 문화가 어떤 부분에서 오작동을 일으키고 있는지 찾아내는 절차를 무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일단 좋은 제도를 도입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가 기업 문화를 바꾸는 데 실패한 것은 순서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은 사장의 목표를 듣고 좋은 의도를 파악하지만, 자신들과 사장 사이에 존재하는 현실적 차이 때문에 단절감을 느낀다. 회사 차원에서 개인적인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한다고 해도 직원 입장에서는 사장이 용인하는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는 압박감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이야말로 기업 문화를 바꾸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밟아야 할 두 단계 중 첫 번째 단계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_ 117쪽, 6장 ‘새로운 노사 관계’ 중에서

이 경영자가 겪은 경험은 우리에게 중요하면서도 잊기 쉬운 요소를 상기시켜 준다. 구체적인 후속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을 많이 할수록 리더의 권위는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는 개선되기는커녕 악화된다.(중략) 직원들의 행동에 깊숙이 뿌리내린 습관을 바꾸려고 마음먹었다면 우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체계나 순서를 안다고 해서 감정적인 접근이나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에 소홀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상황을 큰 틀에서 파악하고 한 번에 한 가지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체계와 순서의 힘을 빌리면 적어도 하룻밤 사이에 변화를 이뤄내려고 끙끙대다가 실패를 맛보는 실수는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_ 156~157쪽, 9장 ‘책임 다이얼을 돌려라’ 중에서

이것이 바로 친구형 리더의 그림자이다. 이들은 우수함의 기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단호한 태도와 다정한 태도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 대개 다정한 태도를
고른다. 이러한 성향은 팀에 속한 개개인뿐 아니라 조직 문화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직원들은 본인과 동료 직원 사이에 분명히 그어져 있어야 할 경계를 확립하려 들지 않는다. 팀 차원에서 보면 리더가 어느 정도 압박해야 할 구성원들을 너무 관대하게 대한 탓에 능력 있는 일부 직원에게 너무 많은 업무가 몰린다. 심지어 유능한 직원이 이런 식으로 자책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내가 크리스를 너무 몰아붙였나 봐. 팀장님도 그의 태도를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지 않은데…….’ 기업 문화는 이렇게 구성원들 각각이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느낀 점이 조직 규모로 쌓일 때 형성된다. 그리고 지나치게 상냥하고 협조적이며 껄끄러운 장면을 못 본 척 하는 친구형 리더의 성향은 책임감과 성과 의지가 부족한 문화를 만들어 낸다.
_ 220쪽, 12장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중에서 펼처보기 닫기 ---본문 중에서
 
 
 

권위적인 리더와 권위 있는 리더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리더의 역할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려 준 현대의 고전” _ 세스 고딘

창업 8년 만에 기업가치를 680억 달러(약 76조 원)로 끌어올리며 승승장구하던 우버는 왜 악덕 기업의 대명사로 추락하고 말았을까? 대한항공과 미스터피자, 그리고 몽고식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시장을 선도하는 서비스와 제품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한때 사회적인 존경까지 받았으나 경영진의 그릇된 리더십과 권위 의식으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이란 점이다. 우버의 창업자인 트래비스 칼라닉은 성추문과 강압적인 조직 문화, 사업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도덕성 등이 폭로되어 CEO 자리에서 사임했으며 대한항공, 미스터피자, 몽고식품 등은 최고위층의 턱없는 갑질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 기업이 위기에 봉착하거나 내리막길을 걷게 된 이유는 하나같이 ‘나쁜 권위’를 내세우는 리더십에 있다. 리더가 앞장서서 구성원들을 이끌어야 한다는 옛날식 사고, 권위를 강요하는 리더십에 여전히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기업계뿐만 아니라 정치계에서도 ‘좋은 권위’에 대한 필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근 10년간의 권위적인 리더십이 탄핵으로 마무리되어 국민들이 새 정부의 ‘탈권위주의’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형식보다 내용에 치중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현 정부의 행보는 사람들이 리더를 신뢰하고 기꺼이 따르는 ‘좋은 권위’와 부합한다.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인 것이다.

사실 ‘좋은 권위’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리더십이다. 누구나 학교, 커뮤니티, 그리고 한 가정에서 리더 역할을 맡아야 하는 순간이 온다. 그때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조직을 이끄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더 이상 ‘나쁜 권위’는 어디에서도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지금 우리가 올바른 권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롭게 열린 시대에서 과거의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권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지금 모든 리더들이 고민하고 있는 ‘앞으로의 리더십’에 대해 다룬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코칭 브랜드 이미스(E-Myth)의 CEO를 거쳐 현재 ‘권위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트레이닝하는 저자는 권위적인 리더가 권위 있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와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새로운 시대, 우리 모두가 기다리는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리더’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고 추진력을 발휘하는 강한 모습? 위기의 순간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믿음직한 모습? 아니면 수직관계에서 벗어나 수평관계를 지향하는 편안한 모습? 『좋은 권위』의 저자 조너선 레이먼드는 각각을 전사형, 해결사형, 친구형 리더로 분류한다. 각 유형마다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의 리더들은 장점보다 단점에 갇혀 잘못된 방식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각자의 위치에서 어떤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안내한다.
저자는 이미스(E-Myth)의 CEO로 재직할 때의 경험과 현재 고객들을 코칭하면서 얻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리더가 겪게 되는 좋은 일과 나쁜 일, 창피한 일들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때문에 기업의 CEO나 팀장급의 중간관리자라면 더욱더 깊이 있게 읽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회사와 업무에 만족하며 일할 수 있을까?’, ‘그들이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무엇부터 개선해야 하는가?’, ‘따르고 싶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리더의 역할에 대해 품고 있던 기존의 믿음을 재정립하고, 기업 문화의 변화와 직원들의 개인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우버처럼 폐쇄적인 기업 문화로 장벽에 부딪히지 않고, 페이스북이나 구글처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팁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 경영구루 세스 고딘이 극찬하고
많은 리더들이 인정한 화제의 도서!
아마존 별 5개 만점을 받은 리더십 분야 스테디셀러!

『좋은 권위』는 다른 리더십 도서들이 기피했던 ‘권위’란 개념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과연 권위는 우리가 지양해야 할 요소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좋은 권위’는 가능함을 주장한다. 그리고 좋은 권위란 아래 14가지의 요소를 갖추어야 비로소 세워진다고 말한다.
1.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에 주목하는 통찰력
2. 리더로서의 결정을 미루지 않는 배려
3. 모든 직원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수용적인 태도
4.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회를 제공하는 관대함
5. 책임을 회피하며 늘어놓는 변명을 허용하지 않는 단호함
6.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끊임없이 질문하는 호기심
7. 편한 길을 지양하고 옳은 길을 고수하는 지혜
8. 누군가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기꺼이 소수의 지지자가 되려는 자세
9. 자신의 생각을 숨김없이 직원들과 공유하는 투명성
10.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용기
11. 자신도 충족하기 어려운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인간적인 태도
12. 어떤 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솔직함
13. 자신의 노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강한 자신감
14. 그리고, 잘못을 인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는 겸손함

위의 리스트는 흔히 ‘리더의 덕목’으로 일컬어지는 것들이다. 생소한 내용은 단 하나도 없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이끌어내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많은 리더들이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CEO로서, 팀장으로서, 코치로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리더십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현실성과 신뢰도가 아마존 별 5개 만점을 이루어냈고 많은 리더,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좋은 권위’란 어렵지 않다. 우리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모두 영향을 미친다.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이제 『좋은 권위』와 함께 한 걸음을 내딛어 보자. 당신도 모두가 기다리는, 권위 있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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