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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차트
저자 / 역자 : 스콧 베리나토 저/이미숙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7-11-13)
도 서 사 양 : / 정가 : 25,000원
 
  시각화의 원리는 물론이고 이 새로운 언어를 이용해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필수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히 시각화를 만드는 규칙을 모은 책이 아닌 새롭게 부상하는 시각화 과학뿐만 아니라 시각적 인지와 신경 과학 분야에서 시행되는 탄탄한 기본과 최첨단 기술을 갖춘 연구를 활용함으로써 훌륭한 차트가 어떻게 ‘눈 뒤에 닿는 느낌’을 창조하는지 탐구한다.  
 
  서론 _ 새로운 표현 수단과 필요한 기술

PART ONE _ 이해하라
CHAPTER ONE 데이터비즈의 간략한 역사
새로운 언어를 창조한 기술과 과학
CHAPTER TWO 차트가 눈에 부딪칠 때
보는 방식에 관한 어떤 과학

PART TWO _ 창조하라
CHAPTER THREE 두 가지 질문 네 가지 유형
차트 만들기의 간단한 토폴로지
아이디어 설명
아이디어 창출
시각적 발견
일상적인 데이터비즈

CHAPTER FOUR 두 시간 만에 완성하는 더 나은 차트
단순한 프레임워크
준비
이야기하고 경청하라
스케치하라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라

PART THREE _ 개선하라
CHAPTER FIVE 개선해서 감동시켜라
‘눈 뒤에 닿는 느낌’에 도달하기

CHAPTER SIX 개선해서 설득하라
더욱 설득력 있는 차트를 향한 3단계

CHAPTER SEVEN 설득인가 아니면 조작인가?
진실의 흐릿한 가장자리

PART FOUR _ 발표하고 연습하라
CHAPTER EIGHT 발표해서 설득하라
눈과 마음에 굿 차트가 닿게 하기

CHAPTER NINE 시각 자료 비평
굿 차트를 보는 (그리고 만드는) 연습 방법

결론 _ 계속하라

용어 설명
주석
감사의 말
 
 
 


저 : 스콧 베리나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주필 스콧 베리나토는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가, 편집자, 콘텐츠 아키텍트이며 커뮤니케이션 문제에 대한 시각적인 해결책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자칭 ‘데이터비즈 괴짜’다. HBR에서 성공적인 ‘비전 선언(Vision Statement)’ 부서를 설립하였으며, HBR을 비롯한 정상급 비즈니스·기술 관련 출판물 및 웹 간행물에 다수의 글을 쓰고 편집했다. HBR에 입사하기 전에는 미디어(CXO Media)의 주필을 지내며 자사의 몇몇 간행물에 시각적 특성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시각화 작업뿐만 아니라 기술, 비즈니스, 과학, 출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한다. 노스웨스턴 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메딜 대학원(Medill School)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작가파일보기 역 : 이미숙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통찰』『사업 성공의 길. 1: 성공전략편』『중소기업 사장을 위한 실용 경영 전략』『지갑을 여는 힘 바잉트랜스』『비즈니스를 위한 경제학 비즈노믹스』『챔피언의 심리학』『리츠 칼튼 꿈의 서비스』『소심한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세계의 건축물. 2』『마라톤 풀코스 16주 완주 프로그램』『주식투자! 워렌 버핏처럼 하라!』『인생을 새롭게 열어주는 승리의 법칙』『여성을 위한 비즈니스 파워툴』『독립심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지혜』『삶의 최고의 절정경험! 마라톤』『목표를 앞당겨 줄 자기경영 52 』『거짓말 까발리기』『SUCCESS MAP』『CEO처럼 생각하며 팔아라』『세기의 음모론: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은 조작되었다』『미래와의 대화』외 다수가 있다.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보다 강력한 전달력,
데이터 시각화를 이용한 차트 작성법!

“현대 데이터 세계에서 유능해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보라”
_ 팀 브라운 IDEO CEO

훌륭한 시각화는 다른 어떤 형태의 커뮤니케이션보다 더욱 강력하게 정보의 성질과 잠재적 영향을 전달한다. ‘데이터비즈’는 오랫동안 전문가들(데이터 과학자와 전문 디자이너)의 전유물이었지만 이제 상황이 바뀌었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개발된 도구와 방대한 양의 데이터 덕분에 누구든 일반적인 스프레드시트 차트보다 한층 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전달할 시각화 자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이제 ‘굿 차트’를 작성하는 능력은 관리자들의 필수 요건이다. 만약 여러분이 굿 차트를 작성하지 못한다면 누군가 한발 앞서 당신의 성과를 가로챌지도 모른다.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일하든 상관 없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데이터 시각화를 위해 꼭 필요한 가이드북
데이터비즈의 대가 스콧 베리나토는 시각화의 원리는 물론이고 이 새로운 언어를 이용해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필수 가이드를 제공한다. 오늘날 데이터비즈는 1980년대 스프레트시트와 워드프로세서가 차지했던 위치, 다시 말해 업무 방식을 바꾸는 선봉에 서 있다. 베리나토는 시각적으로 사고하며 이야기하기, 스케치하기, 그리고 프로토타이핑의 과정을 통해 더 훌륭한 차트를 작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전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시각화를 만드는 규칙을 모은 책이 아니다. 저자 베리나토는 새롭게 부상하는 시각화 과학뿐만 아니라 시각적 인지와 신경 과학 분야에서 시행되는 탄탄한 기본과 최첨단 기술을 갖춘 연구를 활용함으로써 훌륭한 차트(그리고 형편없는 차트)가 어떻게 ‘눈 뒤에 닿는 느낌feeling behind our eyes’을 창조하는지 탐구한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데이터비즈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이 책 『굿 차트』는 단순히 정보만 제시하는 평범하고 밋밋한 기존의 차트를,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강력한 힘을 지닌 효과적인 무기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데이터 시각화는 신비로운 예술이 아니라 누구라도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굿 차트』에서 스콧 베리나토는 이 사실을 입증한다. 그는 훌륭한 차트란 어떤 것인지 이해한 후 이를 직접 작성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명확하고도 강력한 주장을 펼친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비즈의 역사와 역학mechanics을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현대인의 직장에 반드시 필요한 매뉴얼이다.
알렉스 ‘샌디’ 펜틀랜드, MIT 미디어 랩 공동 설립자, 『사회 물리학(Social Physics)』 저자

정적이고 복잡한 엑셀 차트는 오늘날 직장에서 설 자리가 없다. 지혜와 실용성을 다 갖춘 이 책에서는 신세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데이터 시각화 처리 능력이 점점 중요해진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쓴 『굿 차트』는 시각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더욱 훌륭한 차트를 직접 작성하는 데 보탬이 될 새로운 통찰력과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
잭 파머, 플로틀리(Plotly) CEO

현대 데이터 세계에서 유능해지기를 원한다면 시각화라는 필수 언어를 습득해야 한다. 『굿 차트』는 그 언어를 사용해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심층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팀 브라운, IDEO 대표 겸 CEO, 『디자인에 집중하라』 저자

베리나토는 일부 인기 시각화 전문가가 떠벌리는 근거 없는 주장과 통념에 주저하지 않고 맞선다. 또한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를 알리면서 그 분야의 몇몇 최고 전문가를 소개한다. 무엇보다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제작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데이터 시각화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설득력 있는 책을 기점으로 삼아야 한다.
릴랜드 윌킨슨, 스태티스틱스, 타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 부사장

온전히 처리할 수 없을 만큼 정보가 쇄도하고 혁신적이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현대 세계에서 비즈니스와 상거래의 새로운 언어는 ‘시각적인 것’이 되었다. 산뜻하고 시기적절하며 보기 드물게 명료한 이 책에서 스콧 베리나토는, 목표로 한 청중에게 의미와 설득력 있는 시각 자료를 작성하는 최상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당신이 어떤 분야에 몸담고 있든지 반드시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스티브 J. 마틴, 『예스! 설득력을 기르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50가지 방법(Yes! 50 Scientifically Proven Ways to Be Persuasive)』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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