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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조리 도구와 식재료
저자 / 역자 : 와타나베 유코 저/방영옥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6-08-29)
도 서 사 양 : / 정가 : 15,000원
 
  요리연구가가 소개하는 ‘요리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조리 도구,
늘 접하던 식재료들의 새로운 발견

요리연구가 와타나베 유코 씨는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는 ‘살림 선생님’이라 불린다. 평소에 깔끔하고 정갈한 요리와 라이프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며 요리와 살림에 관련된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조리 도구와 식재료》는 저자가 새로운 요리교실을 시작하며 그곳에서 사용할 조리 도구와 식재료들을 선별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사용하기 편하다고 생각했던 조리 도구지만 정말로 그럴까?’ ‘더 좋은 조리 도구는 없을까?’ 하고 저자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좋은 조리 도구와 식재료 소개하며 차근차근 써 내려간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조리 도구

칼과 도마
얕은 크리스텔 냄비
스타우브 냄비
뚜껑이 있는 작은 철제 프라이팬
테플론 가공 프라이팬
질냄비
요리 서버
구멍 뚫린 국자
믹싱볼과 체 세트
요리용 바트 세트
소쿠리
반죽 작업대
원통형 법랑 보존 용기
도깨비 강판
석쇠
씨 빼는 도구
육류용 온도계
달걀말이 팬
핫 퀼트
통후추 그라인더
바이타믹스 블렌더
바믹스 핸드블렌더

내가 좋아하는 식재료


파스타
육수
굵은 소금과 고운 소금
쌀식초
올리브 오일
채종유와 태백 참기름
시로미소
술지게미
토마토 페이스트
프레시 허브
블루치즈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와타나베 유코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여성들의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그녀가 전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즐겁게 만드는 집의 비밀은 결코 특별한 것들이 아니다. 청소와 정리정돈, 빨래와 요리, 치우기와 꾸미기, 장만하기와 고쳐 쓰기, 머물기와 보내기, 만들기와 나누기 등 조금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규칙들이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생활을 위한 이야기들과 화보 같은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싱글족, 신혼부부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아사히〉 디지털판에 장인정신이 담긴 물건에 관한 에세이 ‘자그마한 고집’을 연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그녀의 스타일과 그녀가 애용하는 소품들마저 인기를 끌고 있다.
역자 : 방영옥
한국에서는 식품영양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리쓰메이칸 대학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속으로
‘그물국자’나 ‘망구자’라고도 불리는 이 구멍 뚫린 국자도 그중 하나인데 사이즈(315x120mm)가 커서 편리해요. 데친 채소나 쇼트 파스타 등을 체에 건져서 담을 때나, 가능하면 같은 냄비의 끓는 물로 시간차를 두고 소량의 채소를 데치고 싶을 때 이 구멍 뚫린 국자로 건져내면 정말 편리합니다.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딱 좋은 사이즈예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편해서 지금은 자주 사용하는 좋아하는 조리 도구가 되었습니다. --- pp.40~41

허브를 사용하는 요리는 만들기 힘든 요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요. 허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시원하면서 상쾌한 향이나 은은하고 달콤한 향, 진한 풀냄새를 닮은 향, 고소한 깨와 비슷한 향 등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찾아서 그 허브가 어떤 식재료와 어울리는지 또는 어떤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지 알아보면서 관심을 가져주면 허브를 즐기면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허브는 식소재의 맛을 살려주거나 냄새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넣어도 요리...‘그물국자’나 ‘망구자’라고도 불리는 이 구멍 뚫린 국자도 그중 하나인데 사이즈(315x120mm)가 커서 편리해요. 데친 채소나 쇼트 파스타 등을 체에 건져서 담을 때나, 가능하면 같은 냄비의 끓는 물로 시간차를 두고 소량의 채소를 데치고 싶을 때 이 구멍 뚫린 국자로 건져내면 정말 편리합니다.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딱 좋은 사이즈예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편해서 지금은 자주 사용하는 좋아하는 조리 도구가 되었습니다. --- pp.40~41

허브를 사용하는 요리는 만들기 힘든 요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요. 허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시원하면서 상쾌한 향이나 은은하고 달콤한 향, 진한 풀냄새를 닮은 향, 고소한 깨와 비슷한 향 등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찾아서 그 허브가 어떤 식재료와 어울리는지 또는 어떤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지 알아보면서 관심을 가져주면 허브를 즐기면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허브는 식소재의 맛을 살려주거나 냄새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넣어도 요리의 향이 좋아져서 식욕을 돋우는 효과도 있어요. 허브를 이용하면 요리에 깊이가 생겨서 맛도, 요리를 하는 즐거움도 커집니다.
허브를 요리의 장식 요소로만 사용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즐겨보세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맛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펼처보기 닫기 --- pp.142~143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지는 조리 도구들과
늘 사용하는 식재료의 새로운 발견

“전문가가 선택하고 사용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22가지 조리 도구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

조리 도구는 한 번 구입하면 좀처럼 바꾸기 힘들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물건으로 신중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렇게 선택한 22가지 조리 도구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저자의 솔직한 사용 후기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조리 도구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준다.

22가지 식재료와 요리 레시피 소개

요리연구가로서 항상 새로운 맛과 요리법을 연구하는 저자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22가지 식재료와 새롭게 알게 된 식재료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늘 사용해오던 올리브 오일, 소금, 파스타 등과 같은 평범한 재료에 대해 저자는 전문가로서 자신의 경험과 사용법을 알려주며 독자들로 하여금 식재료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도록 해준다. 재미있는 에세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어 주방 살림과 요리에 두루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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