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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아틀리에 31
저자 / 역자 : 일본보그사 저/강수현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7-09-27)
도 서 사 양 : / 정가 : 15,000원
 
  손뜨개에 푹 빠진 31인 작가들의 따스한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일본 인기 뜨개 작가 31인의 일상과 공간,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손뜨개’라고는 해도 코바늘, 대바늘, 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또 뜨고자 하는 오브제도 다 달라서 모자, 양말, 장갑, 인형, 의상 등 각자 자신의 취향과 감성에 맞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뜨개의 포근한 매력에 푹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기법은 달라도 따스한 자수의 매력에 푹 빠진 31인의 작가들. 이 책에는 이들의 다른 듯 닮은, 소소하지만 풍요로운 일상과 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작품을 보다가 어느 순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면 여러분도 한 번 시작해보세요. 손뜨개가 여러분의 일상을 조금 더 포근하게 만들어줄 테니까요.
 
 
  part 1 뜨개에 매료되어
01 Ha­Na
02 구게 나쓰미
03 세바타 야스코
04 고시젠 유카
05 간노 나오미
06 스기야마 도모

part 2
뜨는 생활, 쓰는 생활
01 ChibiRu
02 스즈키 요리코 (kupu)
03 다나이 사치코 (catica)
04 나카니시 가즈에 (poche)
05 사기 리에
06 와이더퀴스트 히로미
07 이나바 유미 (*bow*)
08 모리타 게이코 (petit bouquet)
09 오마치 마키
10 다카기와 유키 (chiot.R)
11 sumie (O*Chouette)
12 세키이 야에코 (Aiza Hand made)
13 히라카와 미키 (Polivi)
14 오시마 다요 (manege)
15 고바야시 유카 (쓰무기)
16 나카시마 가오리 (KAO)
17 구사모토 미키
18 와타나베 리카 (kirika)
19 이노 다에 (Juhla)
20 이토 스미 (with ink.)
21 하스누마 지히로 (an/eddy)

Column World report
01 라트비아 밀다 디리냐
02 라트비아 마르기타 드라브니에체
03 프랑스 로렌스 아게르
04 덴마크 마리안네 이사거
 
 
 


저 : 일본보그사


일본의 수예 전문 출판사. 「보그사 기초 수예 시리즈」는 100만 부를 돌파하며 일본의 많은 수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예 작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뜨개질 강의, 뜨개질 잡지 출간 및 다수의 베스트셀러 수예 도서를 출판하며 전 세계 핸드메이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강수현


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의 출판 번역 고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무엇이든 손으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수예 경력 11년차 번역가로, 이해하기 쉽고 친숙한 표현으로 글을 풀어 가는 독자 지향형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티브로 만드는 코바늘 소품』, 『들꽃 자수』 등이 있다.

 
 
  호기심 많은 니트 디자이너
스기야마 토모

국내외의 수예 고서를 연구하고 뜨개 소품과 옷의 디자인을 수예 잡지 및 실 제조사에 제안하고 있다. 저서는 『소중하게 사용하고 싶은 손뜨개 소품』, 『매일의 손뜨개 소품』(일본보그사) 등이 있다.

“좋아하기 때문에 더 아고 싶은 뜨개의 심오함”

그녀의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방대한 수예 책이 줄지어 있는 책장이었습니다. 도서관 같은 거실의 한쪽이 스기야마 토모 씨의 작업장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예 책을 좋아해서 언젠가 수예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중학생 때 뜨개질에 지나치게 열중하느라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자 뜨개질을 스스로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인이 되어 작가로 데뷔했을 때도 실은 봉제인형 작가로서의 데뷔였습니다.
전환기가 찾아온 것은 뜨개 책을 출판한 지인의 영향으로 오랜만에 뜨개바늘을 손에 쥐었을 때라고 합니다. 새삼스레 디자인의 다양함과 기법의 심오함에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뜨개에서는 입체 조형도 텍스타일 디자인도 할 수 있어요. 그 표현의 폭이 넓어서 재미가 있지요.”
그 후 뜨개 바탕의 패턴을 생각하는 나날이 시작되었다는 그녀. 이미 학원에서 지도원 양성 코스를 통해 기초와 염색이며 실잣기 등도 경험했다고 합니다. 독학도 많이 하는데, 책장의 수예 책은 바로 그 증거이자 보물입니다.
“지금은 디자인을 생각하는 게 제일 좋아요.”라고 말하는 스기야마 씨. 귀여운 배색무늬도 특수한 테크닉도, 작품에서는 언제나 쉬운 뜨개 도안과 쉬운 뜨개 방법이 우선입니다. 레시피를 통해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씁니다.
 
 
 

31인의 작가 소개와 인터뷰 수록
이 책에는 일본의 유명 뜨개 작가부터, 뜨개 교실, 손뜨개 작품으로 자기만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뜨개를 사랑하는 31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 손뜨개를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31가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뜨개를 시작한 작가, 직장에 다니다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시작해 뜨개 교실까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오너 등 각자의 사연과 재능으로 손뜨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포근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들의 다양한 작품과 작업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여러분도 손뜨개가 있는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31인 작가의 작업실과 작품 소개
대바늘뜨기, 코바늘뜨기, 태팅레이스 뜨기, 팬시 얀, 자수 등 다양한 기법의 손뜨개 작가 31인의 아틀리에가 공개됩니다. 일본 최고의 뜨개 전문지 「니트 마르셰」를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던 작가들의 작업실 소개가 업데이트 되어 다양한 뜨개 작품들과 작업실 화보가 담겼습니다.
방 한편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작은 작업실부터 강의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아틀리에까지... 다양한 작업실과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또한 작가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근황을 계속해서 살펴보며 작품의 영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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