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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트 브렌델 뮤직 센스와 난센스
저자 / 역자 : 알프레트 브렌델 저/김병화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7-10-30)
도 서 사 양 : / 정가 : 38,000원
 
  알프레트 브렌델
그의 평생의 음악에 관한 말과 글,
그리고 삶과 예술의 성찰을 담은 완결판!

우리 시대의 가장 훌륭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알프레트 브렌델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의 대가적인 해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슈베르트 말년의 피아노 작품을 망각에서 구해 낸 인물로 인정받는다. 또한 브렌델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 저술가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그는 자기 연주의 특징인 명료성과 독창적 표현을 지면으로 옮겨 올 수 있는 희귀한 재능의 소유자이다.

저술상을 받기도 한 그의 글과 논문들을 선별한 결정판인 이 책에는, 이제 고전이 된 그의 두 저서인 《음악적 사고와 재고(Musical Thoughts and Afterthoughts)》, 《소리가 된 음악(Music Sounded Out)》에 실렸던 글들을 한데 모았으며, 여기에 그의 평생 동안의 녹음과 연주 습관에 관한 글, 그리고 삶과 예술에 관한 성찰과 철학이 담긴 에세이가 추가되었다. 생각을 자극하는 글로 가득한 이 저서는 20세기와 21세기의 뛰어난 한 음악인의 아주 특별한 정신세계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쇤베르크 등 누구에 대해 논의하든, 브렌델의 성찰은 계시적이고 도전적이며, 음악의 전문가든 일반 애호가든 똑같이 간직할 만한 보물이 될 것이다.

모차르트, 슈베르트, 베토벤, 리스트, 부조니...
작품에 관한 명철한 해설부터 음악가적 삶의 이야기까지,
세계적 지성 알프레트 브렌델이 전하는 음악에 관한 모든 것!

‘작품(과 작곡가들)이 그것이 소개되는 맥락에 따라 어느 정도로 새롭게 보일 수 있는지는 실로 놀라울 정도다.’ 클래식 음악계의 지성이라 불리는 알프레트 브렌델은 그동안 많은 저작을 통해 베토벤,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에 대한 단상과 음악 실제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며 우리에게 기성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왔다. 이 책에는 알프레트 브렌델이 그동안 연주하고 다뤄왔던 작곡가들과 작품에 대한, 그간의 고찰에 따른 좀 더 심도 깊은 해설과 의견이 담겨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에서의 형태와 심리’,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작품 연주에 관한 주’ 등. 또한 자신의 연주 습관과 녹음에 관한 이야기나 스승인 에드윈 피셔에 대한 생각과 같은 개인적 글들과 함께, 제레미 시프먼, 마틴 마이어와 같은 인사들과 음악에 관해 나눈 대담들까지. 알프레트 브렌델의 음악에 관한 다양하고도 완결적 의미의 말과 글이 담긴 이 책은, 음악 애호가는 물론 음악에 대한 끝없는 고뇌가 필요한 연주자, 음악가들에게 보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모차르트
모차르트 연주자의 조언
마이너 모차르트 - 그의 독주 작품에 대한 변호

베토벤
베토벤 피아노 작품의 전곡 녹음에 관한 메모
작품 충실성 - 다시 생각해 보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에서의 형태와 심리
베토벤 소나타 Op. 2, No. 1의 1악장에서 벌어지는 단축의 과정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의 음악적 성격
베토벤의 새 스타일
클래식 음악은 오로지 진지해야만 하는가? 1 - 뒤집어진 숭고
클래식 음악은 오로지 진지해야만 하는가? 2 -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
텍스트와 그 수호자들 -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에 관한 메모

슈베르트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1822~1828년)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작품 연주에 관한 주

테마와 변주
슈만과 베토벤
모차르트에서 브람스까지

리스트
오해된 리스트
리스트와 피아노 곡예 - 다시 생각하기
고상한 리스트
리스트의 순례의 연보, 첫째 해와 둘째 해
리스트의 B단조 소나타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리스트의 심장의 쓰라림
리스트의 피아노 연주
피아노에서 오케스트라로의 변신 - 리스트의 편곡과 번안
리스트의 원고에 대한 충성도?
 
 
 

저 : 알프레트 브렌델


Alfred Brendel
알프레트 브렌델은 1931년 비젠베르크에서 태어나 6세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자그레브와 그라츠음악원을 거쳐 에드윈 피셔에게 사사하였고, 1948년(17세) 첫 리사이틀에서 호평을 받으며 데뷔했다. 다음 해인 1949년에 부조니상을 받은 이후부터 본격적인 연주 활동을 시작하여 빈을 중심으로 유럽 각지에서 활약하였다. 1963년에는 미국에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하였고 매년 남미, 오스트레일리아, 극동 등을 들러 연주 여행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뛰어난 기교와 아름다운 음색의 소유자로 슈베르트, 리스트, 쇤베르크, 베베른 등의 작품연주에서 탁월한 솜씨를 보이며 현존하는 피아니스트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망한 연주 활동 사이에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런던과 빈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가르쳤다. 2008년에 피아니스트로서 은퇴한 후 현재는 런던에 살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일 뿐만 아니라 에세이와 시를 발표한 작가이기도 하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피아노를 듣는 시간》, 《아름다운 불협음계》가 있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김병화


서울대학교 고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러시아의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증언』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마음에서 번역을 하기 시작했다.현재 번역ㆍ기획 네트워크 ‘사이에’의 일원으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 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베토벤, 그 삶과 음악』 『멘델스존, 그 삶과 음악』 『미술, 세상에 홀리다』 『공화국의 몰락』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베토벤』 『음악의 첫날밤』 『트리스탄 코드』 『세기말 비엔나』 『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전사들』 『예수왕조』『신화와 전설』『파리, 모더니티』『나머지는 소음이다』『혼자 책 읽는 시간』『교향곡과의 만남』등이 있다. 음악가의 생애와 역사책을 번역하는 일을 좋아한다.

 
 
  알프레트 브렌델
그의 평생의 음악에 관한 말과 글,
그리고 삶과 예술의 성찰을 담은 완결판!

우리 시대의 가장 훌륭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알프레트 브렌델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의 대가적인 해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슈베르트 말년의 피아노 작품을 망각에서 구해 낸 인물로 인정받는다. 또한 브렌델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 저술가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그는 자기 연주의 특징인 명료성과 독창적 표현을 지면으로 옮겨 올 수 있는 희귀한 재능의 소유자이다.
저술상을 받기도 한 그의 글과 논문들을 선별한 결정판인 이 책에는, 이제 고전이 된 그의 두 저서인 《음악적 사고와 재고(Musical Thoughts and Afterthoughts)》, 《소리가 된 음악(Music Sounded Out)》에 실렸던 글들을 한데 모았으며, 여기에 그의 평생 동안의 녹음과 연주 습관에 관한 글, 그리고 삶과 예술에 관한 성찰과 철학이 담긴 에세이가 추가되었다. 생각을 자극하는 글로 가득한 이 저서는 20세기와 21세기의 뛰어난 한 음악인의 아주 특별한 정신세계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쇤베르크 등 누구에 대해 논의하든, 브렌델의 성찰은 계시적이고 도전적이며, 음악의 전문가든 일반 애호가든 똑같이 간직할 만한 보물이 될 것이다.

모차르트, 슈베르트, 베토벤, 리스트, 부조니...
작품에 관한 명철한 해설부터 음악가적 삶의 이야기까지,
세계적 지성 알프레트 브렌델이 전하는 음악에 관한 모든 것!

‘작품(과 작곡가들)이 그것이 소개되는 맥락에 따라 어느 정도로 새롭게 보일 수 있는지는 실로 놀라울 정도다.’ 클래식 음악계의 지성이라 불리는 알프레트 브렌델은 그동안 많은 저작을 통해 베토벤,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에 대한 단상과 음악 실제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며 우리에게 기성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왔다. 이 책에는 알프레트 브렌델이 그동안 연주하고 다뤄왔던 작곡가들과 작품에 대한, 그간의 고찰에 따른 좀 더 심도 깊은 해설과 의견이 담겨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에서의 형태와 심리’,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작품 연주에 관한 주’ 등. 또한 자신의 연주 습관과 녹음에 관한 이야기나 스승인 에드윈 피셔에 대한 생각과 같은 개인적 글들과 함께, 제레미 시프먼, 마틴 마이어와 같은 인사들과 음악에 관해 나눈 대담들까지. 알프레트 브렌델의 음악에 관한 다양하고도 완결적 의미의 말과 글이 담긴 이 책은, 음악 애호가는 물론 음악에 대한 끝없는 고뇌가 필요한 연주자, 음악가들에게 보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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