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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만평
저자 / 역자 : 글 : 이재석 그림: 박운음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2-05-14)
도 서 사 양 : / 정가 : 12,000원
 
  만화가 이재석, 박운음의 가카 헌정만화, ‘꼼수만평’
보는 이들이 오바이트 할까 봐 가카 대신 ‘나는 꼼수다’ 4인방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꼼수만평』은 세계 최초 캐릭터 시사만평으로 본편, 경제편 꼽사리, 시사돼지 통신 만화 돼지통신, 봉도사 구출작전 시리즈, 호외편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컷과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4인방을 주인공으로 한 컷, 시사성 있는 컷 등을 묶은 꼼수풍경 시리즈와 다양한 재미가 있는 나꼼수 오프카페 벙커1, 박운음 작가의 캐리커처를 추가하였다. 단행본 특별부록으로 나와라 정봉주 스티커도 들어 있다.

『꼼수만평』은 2011년 12월 26일 정봉주 전 의원이 구속 수감된 날로부터 시작하였다. ‘나꼼수’ 4인방의 함께하는 목소리를 당분간 들을 수 없게 되자 만화로라도 4인방의 모습을 그려서 ‘나꼼수’ 애청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꼼수만평』 게재 준비기간은 달랑 하루였지만 게재 첫날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많은 댓글이 달리고 다음 아고라, 블로그,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 나갔다. ‘정봉주와 미래권력들’(이하 미권스) 카페에 게재 10일 만에 전용 게시판이 만들어졌고, 이후 ‘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 ‘나는 꼼수다’ 공식 카페 등에 전용 게시판이 만들어졌다. 현재 호평 속에 연재를 진행 중이다.

『꼼수만평』은 각각의 만평마다 이야기 구조를 갖췄고 연동성도 있어 한번 맛 들면 빠져나오기가 어렵다. 시사만평임에도 예능과 오락성이 뛰어나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없이 매일 연재하고 있기에 『꼼수만평』 본편 연재 횟수가 정봉주 전 의원의 구속일수와 같다. 또한 그날그날의 사건과 ‘나꼼수’ 4인방의 우정, 개그를 절묘하게 배합시켰으며 종종 나오는 슬픈 장면은 우발적 감동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적지 않은 독자들은 『꼼수만평』을 보면 웃긴데 눈물이 나온다고 평한다.
 
 
 
꼼수만평 「본편」
꼼수만평 경제편 「꼽사리」
꼼수만평 「돼지통신」
꼼수만평 봉도사 구출작전
꼼수만평 「호외」
부록
_ 꼼수풍경
_ 나꼼수 오프카페 ‘벙커1’
- 박운음 작가의 캐리캐처
특별부록
_ 「나와라 정봉주」 스티커
 
 
 

저자 : 이재석
1990년 『주간만화』 신인상 공모전 수상으로 만화가로 데뷔하였으며, 성인만화와 아동만화, 스포츠신문 만화, 웹툰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1999년 국내 최초 웹진 ‘코믹콜’에 성인만화 ‘사건과 실화’를 연재한 웹툰 1세대 작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틀어 10여 편의 연재만화 중에서 7편이 1위를 해 네티즌의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대표작은 『달숙이』『붐붐』『핵폭탄』『용광로』『사건과실화』 등이 있다.

그림 : 박운음
홍익대 서양학과 출신이며 고 고우영 화백의 수제자이다. 1990년 『주간만화』 신인상 공모전 수상으로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시대극 만화 『내시』(대원출판사)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20여 년간 스포츠신문, 소년만화 잡지, 성인만화 잡지에 다수의 작품을 꾸준히 연재하였고 컬러만화 단행본도 여럿 발표했다. 현재 숨은그림찾기 만화 단행본 『세계 문화재에 숨은 역사 상식을 찾아라』『우리 문화재에 숨은 역사 상식을 찾아라』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만화가 이재석·박운음의 가카 헌정만화, ‘꼼수만평’

보는 이들이 오바이트 할까 봐 가카 대신
‘나는꼼수다’ 4인방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꼼수만평》은 세계 최초 캐릭터 시사만평으로 「본편」, 경제편 「꼽사리」, 시사돼지 통신 만화 「돼지통신」, 봉도사 구출작전 시리즈, 「호외」편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컷과 ‘나는꼼수다’(이하 나꼼수) 4인방을 주인공으로 한 컷, 시사성 있는 컷 등을 묶은 「꼼수풍경」 시리즈와 다양한 재미가 있는 나꼼수 오프카페 「벙커1」, 박운음 작가의 캐리캐처를 추가하였다. 단행본 특별부록으로 「나와라 정봉주」 스티커도 들어 있다.

《꼼수만평》은 2011년 12월 26일 정봉주 전 의원이 구속 수감된 날로부터 시작하였다. ‘나꼼수’ 4인방의 함께하는 목소리를 당분간 들을 수 없게 되자 만화로라도 4인방의 모습을 그려서 ‘나꼼수’ 애청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꼼수만평》 게재 준비기간은 달랑 하루였지만 게재 첫날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많은 댓글이 달리고 다음 아고라, 블로그,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 나갔다. ‘정봉주와 미래권력들’(이하 미권스) 카페에 게재 10일 만에 전용 게시판이 만들어졌고, 이후 ‘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 ‘나는꼼수다’ 공식 카페 등에 전용 게시판이 만들어졌다. 현재 호평 속에 연재를 진행 중이다.

《꼼수만평》은 각각의 만평마다 이야기 구조를 갖췄고 연동성도 있어 한번 맛 들면 빠져나오기가 어렵다. 시사만평임에도 예능과 오락성이 뛰어나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없이 매일 연재하고 있기에 《꼼수만평》 「본편」 연재 횟수가 정봉주 전 의원의 구속일수와 같다. 또한 그날그날의 사건과 ‘나꼼수’ 4인방의 우정, 개그를 절묘하게 배합시켰으며 종종 나오는 슬픈 장면은 우발적 감동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적지 않은 독자들은 《꼼수만평》을 보면 웃긴데 눈물이 나온다고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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