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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멘티아 연대기 2 새로운 체제
저자 / 역자 : 숀 페이 울프 저 | 최영열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6-03-24)
도 서 사 양 : / 정가 : 14,500원
 
 
“엘레멘티아 공화국의 분열을 막고
녹템 연합군의 테러를 이겨내라!”
천재 소년 작가가 만들어낸 마력의 게임 판타지!

“마인크래프트의 팬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해리 포터》나 《헝거게임》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소설이다.”
“독자들을 빨아들이는 탁월한 힘이 있다. 마인크래프트 팬을 사로잡기에 손색이 없다.”

최고의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한 장편 판타지 《엘레멘티아 연대기》시리즈의 두 번째 권 『새로운 체제』가 출간되었다! 다재다능한 젊은 작가 숀 페이 울프는 이 작품에서 마인크래프트 게임 본연의 재미를 소설에 녹여냈을 뿐만 아니라 독재를 무너뜨리고 최고 권력에 오른 주인공이 공화정을 실시하는 와중에 외부와 내부로부터 예기치 않은 도전에 직면하는 상황을 통해 실제 정치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선악이 공존하는 세상이지만 선의로 악의를 물리칠 수 있다는 저자의 신념을 담은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예상 밖의 반전, 긴박한 액션 장면들로 꼼꼼히 채워져 실제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흥분과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엘레멘티아 서버의 반란 세력을 이끌었던 스탠은 킹 케브의 독재를 무너뜨리고 엘레멘티아 공화국을 세운다. 전설적인 전투가 치러진 후 엘레멘티아에는 평화가 찾아오지만, 국경 외곽에서는 킹 케브의 충성스런 부하들이 녹템 연합군이라는 대규모 반대 세력을 모아 테러 행위를 일삼는다. 녹템 연합군의 테러 위협이 거세지면서 엘레멘티아 공화국 의회는 이들에 대항하는 방법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두 당파로 분열되어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다. 스탠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공화국 시민들을 위한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프롤로그

PART 1. 녹템 연합
1 두 번째 선거
2 밤에 들려온 목소리
3 스플리프 준준결승전
4 녹템 만세
5 테니스 기계
6 엘레멘티아 기념일

PART 2. 내부에 존재하는 악마
7 쿠데타
8 갈등
9 전초기지에서의 전투
10 NPC의 방문
11 귀향
12 구원자들 간의 충돌
13 녹템 연합국
14 스플리프 준결승전
15 미로
16 유출된 정보
17 브림스톤의 죄수
18 경고의 메시지
19 스플리프 챔피언 결정전

PART 3. 해질녘
20 긴급회의
21 마을로의 귀환
22 결정
23 아치펠라고의 전투
24 엘레멘티아 해상기지
25 두 종족
26 거대 버섯섬
27 배반자들
28 곰팡이 산 정상에서
29 인질들
30 테네브리스 군주
 
 
 

저자 : 숀 페이 울프
인기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열광적인 플레이어로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다가 2013년 열여섯의 나이에 《엘레멘티아 연대기》의 첫 번째 책 『정의를 위한 퀘스트』를 쓰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미국 보이 스카우트 연맹의 단원으로 스물한 개 이상의 공훈 배지를 받은 그는 주를 대표하는 비올라 연주자로 다섯 차례나 선발되었고, 가라테 2단 보유자이기도 하다. 또한 교육용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여 인기를 끌었다. 현재 로드아일랜드 대학에 다니며, 부모님과 두 형제, 고양이 세 마리, 럭키라는 이름의 흰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홈페이지 http://sfaywolfe.com

역자 : 최영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번역을 하면서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엘레멘티아 연대기 : 1권 정의를 위한 퀘스트》《리어 왕》 등이 있다.

 
 
  엘리멘티아 공화국을 노리는
테러조직 녹템 연합과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엘레멘티아 서버의 독재 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를 가져온 스탠과 그 동료들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공화국 체제를 새롭게 수립한다. 엘레멘티아 시민들은 자유를 쟁취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스탠을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한다. 한편 킹 케브의 잔당인 시저와 레오니다스, 미노타우루스는 수수께끼의 존재인 테네브리스 군주의 명령에 따라 녹턴 연합을 결성하고 엘레멘티아 공화국을 위협할 계획을 세운다. 초대 대통령을 맡았던 스탠은 4개월 임기가 끝난 후에 치러진 투표에서 엘레멘티아를 안정시킨 지도력을 인정받아 제2기 대통령으로 재신임을 받는다.

평화롭던 시대에 열리던 스플리프 게임 대회가 재개되고, 캣과 DZ, 벤은 ‘좀비스’라는 팀을 결성해 대회에 참가한다. 스플리프 시합을 처음 본 스탠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 모습과 좀비스의 활약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런데 좀비스의 승리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좀비스 팀을 응원하던 한 팬이 갑자기 캣에게 테러를 가하는 일이 벌어진다. 팬으로 위장하고 있던 녹템 연합의 병사들이 본색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공격하자 파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얼마 후 개최된 엘레멘티아 전투를 기념하는 대규모 군중집회에서도 녹템 연합의 테러 조직원이 나타나 스탠의 동료 한 명을 죽이는 일이 발생한다.

엘레멘티아 의회는 긴급 비상 대책 회의를 소집하여 녹템 연합의 계속되는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그러나 공화국 헌법의 이상을 지키기 위해 투표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묻고 평화적인 대책부터 세우자는 입장과 국가의 안보가 위급한 상황이니만큼 헌법상의 절차는 무시하고 먼저 무력으로 대응하자는 입장으로 양분되면서 의회 내부의 갈등이 시작된다. 그런 가운데 녹템 연합은 남쪽 툰드라 지대에 녹템 연합국을 건설한 다음 엘레멘티아를 되찾을 계획을 세우며 세력 확장에 나선다.

마인크래프트 팬과
판타지 소설 마니아를 위한
궁극의 게임 판타지 소설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배경으로 주인공 스탠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엘레멘티아 연대기 2 : 새로운 체제》는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젊은 작가 숀 페이 울프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며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열여섯 살 무렵에 완성한 팬픽 소설 『정의를 위한 퀘스트』의 후속작이다. 이 시리즈는 마인크래프트 팬들끼리 공유하며 즐기는 팬픽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의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정식 출간되면서 마인크래프트 팬덤을 넘어 보다 많은 게임 판타지 소설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게임계의 ‘레고’라 불리는 마인크래프트는 기본 설정과 도구를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며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자유로운 게임이다. 따라서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독자적인 이야기를 무한대로 창조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었다. 이 같은 마인크래프트의 개방성과 자율적인 시스템을 세계관으로 채택한 수많은 아마추어 판타지 소설이 국내외에서 창작되고 있지만, 《엘레멘티아 연대기》만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쓰인 장편 판타지 소설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작품은 기존 팬픽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아마추어리즘과 평범함을 극복하고, 불평등한 사회적 현실을 풍자하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면서 기존 판타지 대작 소설에 버금가는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특히 실제 게임을 즐기는 듯한 전개와 참신한 캐릭터들의 매력, 반전을 거듭하는 플롯, 작가의 날카로운 현실 인식이 담긴 주제가 조화를 이루면서 마인크래프트 팬덤을 넘어서 수많은 판타지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2권 『새로운 체제』는 전작을 넘어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투 장면과 반전을 거듭하는 더욱 복잡해진 플롯으로 독자들을 한층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기존 판타지에 익숙한 독자나 열광적인 마인크래프트 팬, 혹은 게임이나 판타지를 잘 모르는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엘레멘티아 연대기》의 매력적인 세계에 마음껏 빠져들기를 바란다.

아마존 독자 서평

“《엘레멘티아 연대기》의 강점은 단지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다뤘기 때문이 아니라 작가의 능수능란한 글 솜씨와 흥미로운 플롯 덕분이다. 좋은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과 성인 판타지 독자들까지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소설이다. 당신이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없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멋진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열두 살짜리 아들에게 책에 흥미를 갖게 하려고 다양한 책을 선물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하지만 이 책을 발견한 후 마인크래프트의 팬이었던 아들은 이 시리즈에 푹 빠져 있다. 책에 흥미를 갖길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 시리즈 같은 훌륭한 소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마인크래프트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정도로 재미있고 뛰어난 소설이었다. 이야기를 다루는 방법의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는 뛰어난 구성과 반전만으로도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멋진 시리즈이다!”
 
 
 

엘리멘티아 공화국을 노리는
테러조직 녹템 연합과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엘레멘티아 서버의 독재 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를 가져온 스탠과 그 동료들은 왕정을 무너뜨리고 공화국 체제를 새롭게 수립한다. 엘레멘티아 시민들은 자유를 쟁취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스탠을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한다. 한편 킹 케브의 잔당인 시저와 레오니다스, 미노타우루스는 수수께끼의 존재인 테네브리스 군주의 명령에 따라 녹턴 연합을 결성하고 엘레멘티아 공화국을 위협할 계획을 세운다. 초대 대통령을 맡았던 스탠은 4개월 임기가 끝난 후에 치러진 투표에서 엘레멘티아를 안정시킨 지도력을 인정받아 제2기 대통령으로 재신임을 받는다.

평화롭던 시대에 열리던 스플리프 게임 대회가 재개되고, 캣과 DZ, 벤은 ‘좀비스’라는 팀을 결성해 대회에 참가한다. 스플리프 시합을 처음 본 스탠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 모습과 좀비스의 활약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런데 좀비스의 승리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좀비스 팀을 응원하던 한 팬이 갑자기 캣에게 테러를 가하는 일이 벌어진다. 팬으로 위장하고 있던 녹템 연합의 병사들이 본색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공격하자 파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얼마 후 개최된 엘레멘티아 전투를 기념하는 대규모 군중집회에서도 녹템 연합의 테러 조직원이 나타나 스탠의 동료 한 명을 죽이는 일이 발생한다.

엘레멘티아 의회는 긴급 비상 대책 회의를 소집하여 녹템 연합의 계속되는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그러나 공화국 헌법의 이상을 지키기 위해 투표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묻고 평화적인 대책부터 세우자는 입장과 국가의 안보가 위급한 상황이니만큼 헌법상의 절차는 무시하고 먼저 무력으로 대응하자는 입장으로 양분되면서 의회 내부의 갈등이 시작된다. 그런 가운데 녹템 연합은 남쪽 툰드라 지대에 녹템 연합국을 건설한 다음 엘레멘티아를 되찾을 계획을 세우며 세력 확장에 나선다.

마인크래프트 팬과
판타지 소설 마니아를 위한
궁극의 게임 판타지 소설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배경으로 주인공 스탠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엘레멘티아 연대기 2 : 새로운 체제》는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젊은 작가 숀 페이 울프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즐기며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열여섯 살 무렵에 완성한 팬픽 소설 『정의를 위한 퀘스트』의 후속작이다. 이 시리즈는 마인크래프트 팬들끼리 공유하며 즐기는 팬픽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의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정식 출간되면서 마인크래프트 팬덤을 넘어 보다 많은 게임 판타지 소설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게임계의 ‘레고’라 불리는 마인크래프트는 기본 설정과 도구를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며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자유로운 게임이다. 따라서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독자적인 이야기를 무한대로 창조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었다. 이 같은 마인크래프트의 개방성과 자율적인 시스템을 세계관으로 채택한 수많은 아마추어 판타지 소설이 국내외에서 창작되고 있지만, 《엘레멘티아 연대기》만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쓰인 장편 판타지 소설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작품은 기존 팬픽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아마추어리즘과 평범함을 극복하고, 불평등한 사회적 현실을 풍자하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면서 기존 판타지 대작 소설에 버금가는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특히 실제 게임을 즐기는 듯한 전개와 참신한 캐릭터들의 매력, 반전을 거듭하는 플롯, 작가의 날카로운 현실 인식이 담긴 주제가 조화를 이루면서 마인크래프트 팬덤을 넘어서 수많은 판타지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2권 『새로운 체제』는 전작을 넘어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투 장면과 반전을 거듭하는 더욱 복잡해진 플롯으로 독자들을 한층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기존 판타지에 익숙한 독자나 열광적인 마인크래프트 팬, 혹은 게임이나 판타지를 잘 모르는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엘레멘티아 연대기》의 매력적인 세계에 마음껏 빠져들기를 바란다.

아마존 독자 서평

“《엘레멘티아 연대기》의 강점은 단지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다뤘기 때문이 아니라 작가의 능수능란한 글 솜씨와 흥미로운 플롯 덕분이다. 좋은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과 성인 판타지 독자들까지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소설이다. 당신이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없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멋진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열두 살짜리 아들에게 책에 흥미를 갖게 하려고 다양한 책을 선물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하지만 이 책을 발견한 후 마인크래프트의 팬이었던 아들은 이 시리즈에 푹 빠져 있다. 책에 흥미를 갖길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 시리즈 같은 훌륭한 소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마인크래프트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정도로 재미있고 뛰어난 소설이었다. 이야기를 다루는 방법의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는 뛰어난 구성과 반전만으로도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멋진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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