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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테라리움
저자 / 역자 : 구이 료코 글,그림/박의령 역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14-10-24)
도 서 사 양 : / 정가 : 10,000원
 
  책소개
현실과 환상을 적절히 뒤섞은 작풍으로 자신만의 감각적인 세계를 구축하며 현재 가장 촉망받는 만화 작가로 떠오른 구이 료코의 작품집. 《서랍 속 테라리움》은 2011년 8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웹 문예지 MATOGROSSO에 연재되었던 단편들과 다른 매체에 발표된 몇 작품, 새롭게 그린 작품 33편을 모은 단편집이다.

사람들 사이의 오해, 고전 동화, 미래의 연애, 안드로이드의 사랑, 노아의 방주, 미래의 면접, 용을 먹는 마을 등 다양한 소재들을 SF나 판타지적인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내어 눈길을 끈다. 적당한 유머와 묘한 애수를 자아내는 각 단편들은 작품의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터치로 그려져 있으며, 논리적인 결말과 반전으로 마무리된다. 판타지와 SF의 다양한 설정을 섭렵한 독자라면, 이 작가가 그려내는 풍자와 아이러니가 담긴 독자적인 세계를 눈여겨보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오해는 없다 / 호수 밑의 봄 / 연인 카탈로그 / 사랑 / 불쌍한 동물원 / 패러독스 살인사건 / 미래 면접 / 용의 역린 / 무당 게 / 시대유감 / 대리재판 / 노벨 다이브 / 기호를 먹다 / 만화가 에구치 미요코의 스트코 방문기 - 토와국 편 / 여행 가고 싶다 / 가려워 가려워! / 피그말리온의 짝사랑 / 엄청난 부자 / 이야깃거리 / 봄볕 / 가을 달 / 귀여워지고 싶어 / 퍼펙트 커뮤니케이션 / 초단편 주인공 / 머나먼 이상향 / 신만이 알고 있다 / 특식 / 살아남기 위해 / 공간의 척도 / 서랍 / 이런 산 속에 / 꿈 같은 이야기 / 미래인
 
 
 

글,그림 : 구이 료코(九井諒子)
Pixiv와 Comitia 등 코믹 커뮤니티와 홈페이지에 작품을 발표하다가 2011년 《용의 학교는 산 위》로 데뷔했다. 2013년 《서랍 속 테라리움》으로 제17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등이 있다.

역자 : 박의령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서 일했다. 현재 데이즈드앤컨퓨즈드 코리아에서 피처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늘도 살짝 우울한 날》이 있다.

 
 
  출판사 리뷰
“초단편 원더랜드에 어서 오세요!”
웃음과 눈물, 놀라움과 공감. 코미디, 옛날 이야기, 판타지, SF...
만화경처럼 빛나는 기상천외한 초단편 33편

The Best Manga 2014 이 만화를 읽어라! 5위 / 만화대상 2014 5위 /
제17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 나의 만화대상 2013 1위 /
이 만화가 좋아! 2014 남성 편 7위

현실과 환상을 적절히 뒤섞은 작풍으로 자신만의 감각적인 세계를 구축하며 현재 가장 촉망받는 만화 작가로 떠오른 구이 료코의 작품집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일본 SF의 거장인 호시 신이치를 떠올리게 하는 초단편 작품에서 특별한 재능을 드러내고 있는 이 작가는 참신한 스타일의 만화를 찾던 수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세 번째 작품집인 《서랍 속 테라리움》은 2011년 8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웹 문예지 MATOGROSSO에 연재되었던 단편들과 다른 매체에 발표된 몇 작품, 새롭게 그린 작품 33편을 모은 단편집이다. 사람들 사이의 오해, 고전 동화, 미래의 연애, 안드로이드의 사랑, 노아의 방주, 미래의 면접, 용을 먹는 마을 등 다양한 소재들을 SF나 판타지적인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내어 눈길을 끈다. 적당한 유머와 묘한 애수를 자아내는 각 단편들은 작품의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터치로 그려져 있으며, 논리적인 결말과 반전으로 마무리된다. 판타지와 SF의 다양한 설정을 섭렵한 독자라면, 이 작가가 그려내는 풍자와 아이러니가 담긴 독자적인 세계를 눈여겨보게 될 것이다. 현재 작가는 판타지 설정에 미식 코드를 결합한 첫 장편 《딜리셔스 인 던전》을 연재 중이다.


“첫 4페이지를 읽고 ‘그래, 바로 이거야.’를 연발하며 맞장구를 쳤습니다. 어떻게 이런 내용을 만화로 만들었는지, 가볍게 풍자하는 솜씨와 심플한 블랙유머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평범한 만화에 질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미츠루

“동서양의 리얼 판타지와 SF에 등장하는 설정과 테마를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변주하는 작가의 필력과 독특한 세계관에 감탄했습니다.” - 시츠코

“만화로밖에 그릴 수 없는 세계를 그린 작품입니다. 독특하고 다양한 일상의 풍경을 짧은 단편 속에 표현하는 아이디어와 의외의 결말로 마무리하는 솜씨가 정말 대단합니다.” - 유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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