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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
저자 / 역자 : 고봉익,엄연옥 공저
발 행 일 자 : 한스미디어 (2008-03-24)
도 서 사 양 : 반양장본| 164쪽 / 정가 : 8,000원
 
  영어 성적을 올리기 위한 나만의 공부 스타일

과목별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시리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교육 전문 그룹 TMD 교육그룹의 고봉익 대표가 과목별 공부 방법을 공개한다. 저자는 그동안 공부계획과 학습목표 설정, 진로 컨설팅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해놓고도 실제로 공부할 때는 무작정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공부계획을 세우거나 공부방법을 택할 때에도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무작정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시리즈는 교육 컨설팅 전문 회사인 TMD 교육그룹의 다양한 사례와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목별 공부 방법을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제시한다. 현재 나의 공부법은 어떤 스타일인지, 내 스타일에 맞는 공부법은 어떤 것인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영어 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에서는 나만의 영어 공부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_영어를 알기 전에 나를 알자
01 나의 영어 위치 분석
02 영어 공부의 나쁜 습관
03 내 점수와 목표 점수의 gap 줄이는 방법

2장_영어 공부의 본질 이해
01 영어에는 ‘왜’가 통하지 않는다
1.이과 대표 과목(수학, 과학)의 특징
2.문과 대표 과목(국어, 영어)의 특징
02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도록 공부하라
1.영어 성적은 절대로 하루아침에 오르지 않는다
2.어떻게 꾸준히, 열심히 할 것인가?

3장_영어 공부 잘하고 싶으면 이렇게 해라
01 어휘 격파
1.어휘 공부의 우선순위
①교과서에 나온 어휘 정도는 꼭 암기해 두자!
②동사부터 외워라
③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는 꼭 섭렵하자
2.효과만점 어휘노트
①매번 잊어버리는 어휘는 예문으로
②어휘노트는 작고 휴대하기 편한 것으로!
③보고 싶은 어휘노트, 축적되는 어휘의 양
④나만의 단어장, 이렇게 활용하라
⑤팍! 죽은 어휘와 팔딱팔딱~ 살아 있는 어휘
02 독해 격파
1.독해 문제를 풀기 전에 점검하기
①한 문제당 1분 30초 - 널널하게 사용하기
②지문 편식은 금물
2.2008 수능으로 독해 문제 쉽게 다가서기
①글의 주제, 요지, 제목 파악하기
②요약문 완성
③지칭 추론
④빈칸 채우기 [논리 완성]
⑤심경 및 분위기 파악
⑥글의 목적 및 종류
⑦내용 일치 판단
⑧문법성 판단
⑨도표의 이해
⑩무관한 문장 고르기
⑪주어진 문장 넣기
03 듣기 격파
1.들리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①읽을 수 있는 것은 들을 수도 있다
②글자에 의존하여 들으려고 하지 마라
③듣기는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다
04 문법 격파
1.문법 잘하고 싶으면 문법책부터 버려라
①영문법을 문법책으로 공부하기 어려운 이유
②이기적인 오답노트
③예문을 중시하라

4장 영어교과서 정복하기
01영어 교과서 정복하기
1.교과서를 나만의 자습서로 만들 것
02내신을 대비하는 영어 공부 전략
1.선생님과의 eye-contact 시간에 비례하여
내신 성적은 올라간다
2.필기는 꼼꼼하게
03내신 기출 문제집 활용하기
1.문제 푸는 방법 터득하기
2.틀린 문제는 따로 모아 둔다

5장 수능 정복하기
01수능을 대비하는 영어 공부 전략
1.포인트별로 정리하라
2.입시 관련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라
02수능 기출 문제 활용하기
1.수능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자료
2.기출 문제에 나온 단어와 숙어는 꼭 정리하라

부록 영어 공부, 이것이 가장 궁금하다
01 더 넓은 세계로의 도전
1.토익, 토플을 대비하는 영어 공부 전략
①목적에 맞는 어휘를 암기하라
②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시험 보는 것이 낫다
2.어학연수를 대비하는 영어 공부 전략
①꾸준한 회화 연습은 필수!
②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간단히라도 보고 가자!
02영어 공부, 이것이 가장 궁금하다
 
 
 

고봉익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고봉익 대표는 국내 판매 1위의 공부 다이어리인 ‘스카이 스터디 플래너’를 개발하였으며, 신개념 학습 원리인 ‘플래닝’으로 학습법 분야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교육 혁신가(edunovator)다.
1999년 SK텔레콤과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한 ‘Touch 2000’ 프로젝트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21명의 20대’에 선발되어 대학로에 핸드 프린팅을 남기는 영예를 얻을 정도로 교육 사업에 탁월한 능력과 실적을 보였다.
입시 위주인 사교육 시장의 흐름에서 벗어나 국내 최초로 재능, 리더십, 품성 교육을 통해 세계적인 인재 양성의 꿈을 키워 줄 TMD 교육그룹을 창설했으며, 청소년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한 SAP(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 SEP(학습능률 향상 프로그램) 등은 전국 80여 개의 영재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상위 1%의 공부습관, 계획≫, ≪최고의 학습전략 플래닝≫ 등이 있다.

엄연옥
지캠프 학원 원장을 거쳐 자기주도 학습법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현대 단국대학교에서 아동문학 석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지쳐버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공부 기술을 알려주어 효율적인 학습 성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통합논술≫ 등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
고봉익 대표의 과목별 공부 비법의 모든 것!

나를 성적스타로 만들어줄 공부스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교육 전문 그룹 TMD교육그룹의 고봉익 대표가 과목별 공부 비법의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한 책이다. 저자는 국내 판매 1위의 공부 다이어리인 ‘스카이 스터디 플래너’를 비롯해, 신개념 학습원리인 ‘플래닝’으로 학습법 분야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교육 혁신가(edunovator)로서, 그동안 공부계획과 학습목표 설정, 진로 컨설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그런데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나보면 목표를 잘 설정해놓고도 실제로 공부할 때는 무작정 공부하는 경우가 태반임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공부계획을 짜거나 공부방법을 취할 때도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다.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은 그냥 자기 혼자 무턱대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대치 하이스트 학원의 임채오 원장은 “단지 열심히만 하면 성적이 오를 거라는 믿음은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이 갖고 있는 착각”이라고 지적한다.
무작정 열심히만 공부한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 시리즈는 국내최고의 교육 컨설팅 전문 회사인 TMD교육그룹이 수많은 사례와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나의 공부법은 어떤 스타일인지, 내 스타일에 맞는 공부법은 어떤 것인지 등을 과목별로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학원에서 만나는 학생들 중에는 공부하는 방법이나 습관이 잘못된 학생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단지 열심히만 하면 성적이 오를 거라는 믿음을 학생 본인과 학부모님이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별 특성에 따라 적절한 공부방법을 알고 공부하는 것은 학습능률을 높일 뿐 아니라 학습흥미와도 관계되고 이것이 성적으로 직결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실천하는 것이 몇 시간 책과 씨름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입니다.
-임채오(대치 하이스트학원장)

공부하는 방식의 차이가 전혀 다른 결과를 냅니다. 이 책은 공부하기 전에 공부방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한국에 또 다른 가능성을 꿈꾸는 후배들이 읽고 꿈을 이루는 공부를 하기 희망합니다.
-조현영(스탠퍼드대 전액장학생 졸업, ≪나는 한국의 가능성이고 싶다≫ 저자)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하지만 무언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고민이 항상 있었는데, 이 책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 담겨진 공부법을 제대로 배우고 습득하기만 하면 도저히 공부를 잘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엄도경(고려고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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